
[김현진 기자]12일 14시33분 여주시 대신면 천남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장소는 경작지 논이었다.
개요에 따르면 소유자는 논에서 콤바인으로 벼 수확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주행부 밑 엔진부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신고한 화재건으로 콤바인 기계 화재였다.
인명 피해현황은 다행히 전혀 없었으며 재산 피해는 콤바인 1대가 전소된 것이다.
화재 진압을 위해서는 소방관 30명과 경찰 2명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는 펌프 탱크 6, 구조 2, 구급 1, 지휘 1, 조사 1,기타 1 등이 동원됐다는 것이다.
14시44분 선착대가 도착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15시02분 불을 완진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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