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4일 일본의 아사히 신문은 '북한 포병부대 사격준비태세를 지시 무인기 둘러싸고 한국 경계부근의 부대에'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북한의 중앙통신을 인용해서 아사시 신문은 "북한의 중앙통신은 13일 한국이 평양상공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북한이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북한군이 한국과의 경계 부근 부대에 사격 준비 태세를 정돈을 12일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남북의 긴장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아사히 신문은 중앙통신이 12일밤 김정은 총서기 여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부장이 담화를 전달한 것을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무인기에 관한 북한 측의 주장을 한국군 이 인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치한 변명이다"라며 "우리의 수도 상공에서 무인기가 다시 발견되는 순간 참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11일 발표한 외무성 의 중대성명에서 한국이 이달 3회에 걸쳐 평양상공에 무인기를 침입시켜 체제비판의 삐라를 뿌렸다고 주장했다.'라는 것이다.
한편 일본 방위성의 나카타니 장관은 지난 10일 일본 방위성에서 한일방위상 TV 회담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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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