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4년 슈퍼문이 10월17일 떠오른다. 올해 가장 큰 슈퍼문이라는 것이 국립과천과학관의 입장이다. 즉 "달이 평소보다 가까운 357,200 km 거리에 오고 태양의 반대편에서 동그란 얼굴 전체로 태양빛을 반사한다는 것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17일 19시부터 21시30분까지 중앙홀 천문대 및 천체 투영관 일대에서 특별관측회를 연다고 한다. 참여대상은 연령제한이 없다고 한다. 예약없이 누구자 참여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날 관측대상은 달과 토성이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관측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천문대 시설 관람으로 대체된다는 것이다. 한편 달 그림 원형뱃지도 만들기 체험도 실시한다고 한다. 다만 슈퍼문 특별강연은 유료이며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