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15일 장을 강세로 마치면서 16일에도 빨간 그래프를 이어갈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유한양행은 15일 장에서 3.74% 상승한 16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5900원 오른 것이다.
15일 눈여겨봐야할 점은 장중 고가로 16만69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썼다는 것이다. 특히 장중 저가로 15만7100원까지 하락했지만 강세로 전환하면서 눈길을 끈다.
최근 흐름을 보면 단기적 우상향을 그려오고 있다. 이달초 13만원선에서 거래되다가 현재는 16만원대까지 뛰어올랐다.
현재의 추이를 언제까지 이어갈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유한양행은 15일 외국인이 31만8000주를 기관이 3만2489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4만571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90만61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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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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