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지난 14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3627회에서는 대하새우와 꽃게 한 상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홍성 바다로 찾아갔다.
이맘때가 되면 전국 방방곡곡에서 한마음 한 뜻으로 홍성을 찾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방송에는 대하 축제를 찾은 손님들이 등장했다. 매년 와서 먹을 정도로 맛있다는 손님도 있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음식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맛이 아니라고 하는데.
대하 새우구이와 살이 꽉 들어찬 꽃게찜까지. 찜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꽃게탕도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각종 신선한 해산물까지 채운 완벽한 가을 한상으로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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