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케이뱅크가 유가증권 시장 상장 계획을 연기했다고 한다. 케이뱅크의 연기소식은 증권계에 미치는 파장이 작지 않을 듯하다.
올해의 빅이슈였던 케이뱅크의 연기는 IPO시장 전반에 두루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이데일리는 "기업공개(IPO)에 나선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계획을 다시 한번 연기한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코스피 상장 계획을 연기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케이뱅크 관계자는 “공모구조 등을 개선해 조속히 다시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상장 과정에서 올바른 기업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데일리는 또 "케이뱅크는 상장 과정에서 받은 기관투자자의 의견과 수요예측 반응을 토대로 공모구조 등을 개선해 내년 초 다시 상장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