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씨메스의 청약 2일차 일정까지 모두 마무리 됐다.
씨메스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등 3개 증권사를 통해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삼성증권에는 총 18만9586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유진투자증권은 4만1890건, 유안타증권은 1만4377건의 청약건수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를 비교하면 유진투자증권이 1.40주, 삼성증권이 1.32주, 유안타증권이 1.13주이다.
비례경쟁률을 비교해보자.
유안타증권이 438.54:1, 유진투자증권이 844.51:1, 삼성증권이 878.77:1로 각각 나타났다.
결국 상장 당일 성적표가 중요할 듯하다. 상장일은 오는 24일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