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클로봇의 청약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실시된 청약결과 미래에셋증권에 27만1087건, 신영증권에 3만7413건의 청약건수가 기록됐다.
균등배정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 1.24주, 신영증권 1.00주이다. 두 증권사 모두 최소청약 기준으로 약 한주씩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비례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2188.99:1 신영증권 1047.29:1이다.
두 증권사의 청약 증거금을 합치면 약 5조원에 이른다.
한편 클로봇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933.90:1을 기록한 바 있다.
클로봇이 상장일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공모가 13000원에서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최대 52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