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HLB는 18일 증시에서 69700원에 마감했다. HLB는 0.00%로 장을 마친 것이다.
HLB의 고가는 70300원이었고 저가는 68500원이었다. 시가총액은 4위였고 시가 총액은 9조1396억원이다.
HLB는 지난달 21일 간암신약 재심사 신청서(NDA, BLA) 제출 및 FDA 접수 완료에 대한 소식을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바 있다.
사측은 "HLB 자회사인 엘레바와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은 미국 현지시간 20일, FDA에 신약 재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FDA는 접수가 완료되었음을 통보했습니다.
NDA와 BLA를 위한 서류제출이 간단치 않은 분량임에도, 양사는 재심사 서류의 빠른 제출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목표한 일정대로 신청서 제출을 완료함으로써 신약허가 본심사도 다시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기간에 대한 것이 핫이슈가 됐다. 신약 리보세라닙이 허가되는 기간 사안은 시장가격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주는 것 같다.

한편 다이어트 치료제라고 불리는 위고비가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다.이 위력이 지난 금요일 제약 바이오 시장에 영향을 끼친 바 있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에 대해 부작용 및 오·남용에 대한 시판 후 안전관리를 면밀하게 추진하고, 온라인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이를 불법으로 판매·광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포도당 의존적인 인슐린 분비 증가, 글루카곤 분비 저해, 허기 지연 및 체중 감소효과가 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성분 치료제를 이른다.
비만체료제 열풍이 제약 바이오 산업 전반을 꿈틀거리게 할 요소가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벌써부터 견제구가 들어오는 판국이다. K비만치료제의 개발사에 어떤 기업이 뛰어들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비만체료제 바람이 제약 바이오 산업에 미칠 영향을 잘 체크해야 할 듯 하다.HLB 등 다른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들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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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