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태성(323280)이 2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친 가운데 24일 장에서 3만원선을 회복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태성은 23일 장에서 2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1400원(-4.49%) 내린 것이다.
태성은 앞서 지난 22일에도 29.57% 하락마감한 바 있다. 이날 태성은 장중 고가로 38800원까지 솟았지만 결국 3만원 이하에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저가는 25350원이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약 13000원 이상 난다. 이날 그야말로 등락폭이 컸다고 할 수 있다.
태성은 이제 24일 반등할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최근 지켜오던 3만원선을 회복하려면 반등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한편 태성은 지난 22일 외국인이 3만7856주를 기관이 1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만603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48만270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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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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