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23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61회에서는 순댓국 맛집 등을 소개한다.
수원에서 100년의 역사를 잇고 있는 전통시장 중 하나인 지동시장. 이곳은 순대 전문 시장으로 특화되어 많은 이들이 순댓국과 순대 곱창볶음을 먹으러 찾고 있다. 방송에서 소개할 할매 식당도 바로 이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 시장에서 가장 오래 장사한다는 ‘오연숙 할머니(81세)’의 식당이다.
처음에는 순댓국 위주로 판매하다가 젊은 손님들도 많아지며 순대 곱창볶음까지 함께 판매하고 있다는데.
과연 어떤 사연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하는 23일 방송되는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1. [그날 후] 늘어나는 급발진 추정 사고. 달라진 대응책은?
2. [할매 식당] 진한 순댓국 한 그릇에 담긴 할매의 정
3. [가족이 뭐길래] 황혼에 찾은 열정! 80대 마술사 부부
4. [오늘 대(大)공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수산시장 24시

한편 지난 22일에는 40년 전통의 메밀묵 쑤는 집을 소개했다.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이 곳은 옛 방식 그대로 메밀묵을 쑤고 있다. 저절로 엄마 손맛을 떠올리게 만드는 맛이라고 한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