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이치이엠파마가 24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에이치이엠파마는 10시13분 현재 13.72이다. 에이치엠파마의 투자증권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청약 마감일은 25일이다. 심사승인은 지난 6월 이뤄졌으며 수요예측은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했다. 희망공모가는 16400원에서 19000원이었다. 하지만 확정공모가는 밴드 상단을 휠씬 넘어선 23000원에 확정된 것이다.
이 주식의 상장일은 11월5일로 예정돼 있다. 공모주식수는 697,000주이고 기관경쟁률은 1,220.68 : 1이다. 허수성 방지 조건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 주식의 기관경쟁률은 매우 양호한 편이다.
이를 미루어보아 수치환경이 나쁜편은 아니다.

에이치엠파마는 장내미생물 시뮬레이션 기술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l-Analytical Screening)를 활용하여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s)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전문 헬스케어 기업이다.
에이치엠파마는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 2020년 글로벌 암웨이와 20년 독점 계약을 체결하여 한국암웨이 대상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24년 하반기 일본 진출, 베트남 수출을 위한 프로세스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또한 미국 및 동남아 국가로 진출을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은 대형제약사인 C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사인 G사 등과 계약을 체결하여 LBP 치료제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 임상시료 생산 등의 업무를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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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