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22일과 23일 하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24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14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대비 4500원(+3.10%) 상승한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22일 3.75%, 23일 5.78% 각각 하락마감한 바 있다.
유한양행은 금일장에서 반등하면서 주가가 장중 15만원선을 넘기도 했다.
이번주 남은 2거래일에서 어떤 향방을 보일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23일 외국인이 2만8273주를 기관이 11만5527주를 팔았다. 반면 개인은 14만9721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333만240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