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유한양행이 29일장에서 7100원 하락한 143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4.72%나 떨어진 가격이다. 유한양행은 매우 주시를 받고 있는 주식이다. KB증권에서는 목표가를 18만원으로 내 놓았고 투자의견은 바이(BUY)라고 했다고 한다. 메리츠증권도 리포트를 내놨다.
리뷰에 따르면 "렉라자는 국내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며 연간 900 ~ 1천억원 매출 달성을 예상."한다는 것이었다.유한양행은 잠정공시를 통해 올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5852억원, 영업이익 54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8% 690.6% 상승한 것이다. 유한양행은 2023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4689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1일에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공시를 한 바 있다.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舊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공시이다. 유한양행은 2019년 1월 6일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舊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와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길리어드 사이언스로부터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 받았다는 것이다.
유한양행이 기 수령한 계약금 US$ 15,000,000는 반환하지 않음이 주요내용에 들어 있다. 유한양행은 향후 상기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舊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의 새로운 적응증 탐색 및 새로운 파트너사 물색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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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