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유한양행이 25일 1600원 내린 가격으로 마감해 눈길을 끈다. 147400원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1%이상 내린 셈인데 아쉬운 점은 오전 한때 양봉으로 전환했으나 오후에 마감을 음봉으로 했다는 점이다. 유한양행의 가격 추이를 보면 매우 변동폭이 컸다는 것이다.
\유한양행은 25일 기업설명회 개최에 대한 공시를 했다. 화상회의로 진행하며 참가 대상자는 애널리스트이다.
목적은 3분기 영업실적 발표이다. 설명회의 내용은 2024년 3분기 경영실적 및 R&D 현황이다. 설명회 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일각에서는 유한양행의 암치료제 렉라자 효과는 여전하다는 분석이 있다. 렉라자의 FDA 승인 발표는 국내 제약업계에도 큰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일부 바이오 기업에서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이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내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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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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