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에어레인이 2일차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2일차 7시44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4.08이다. 에어레인은 신영증권이 투자 증권사이다. 첫날 청약건수 3만6312건이 몰렸으며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4.13주로 첫날 마감했다.
비례경쟁률은 40.15:1이었다. 11월8일 상장할 에어레인의 청약일정을 주목해야 한다. 한 사람이 배정 받을 수 있는 주수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매우 변화가 심한 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관련 뉴스나 소식을 꼼꼼하게 챙겨 볼 필요가 있다. 에어레인은 공모가 23000원이다. 희망공모가는 16000원에서 18500원이었다. 공모금액은 276억원이었다. 에어레인의 주요 제품은 기체분리막을 질소 발생, 바이오가스 고질화, 이산화탄소 포집 등의 사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기체분리막 모듈 및 시스템'이다.
기체분리막은 중공사(中空絲, hollow fiber) 형태를 띄고 있으며 중공사 단위로는 판매되지 않는다. 이를 부품으로 이용해서 만든 기체분리막 모듈 및 시스템이 당사의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제작되어 고객의 필요목적에 따라 공급된다고 한다.
분리막이란 2개 이상의 성분 혼합물로부터 선택적으로 특정성분을 분리할 수 있는 물리적 경계층을 의미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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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