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에이럭스가 11월 시작과 함께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에이럭스는 투자사가 한국투자증권이다. 공모가는 1만6천원으로 공모주 청약 당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수요예측 결과 기관경쟁률은 973.12대 1이었다.
희망공모가는 11500원에서 13500원이었다. 1만6천원은 상단 밴드보다 휠신 높은 공모가라고 할 수 있다. 에이럭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 업종이다. 주요제품으로는 교육용 드론과 로봇 코딩 콘텐츠 등이 있다.
공모금액은 24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럭스의 1일 공모주 입성시 성적은 사실상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다섯종목이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첫날 성적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첫날 양봉으로 시작하거나 양봉으로 마감하는 패턴과는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해야 한다.
에이럭스는 "2015년 설립된 로봇 및 드론 제조회사로 주로 교육용 로봇 및 드론을 제조하여 초등학교 방과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주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교구재를 바탕으로 개발된 교육 컨텐츠를 활용하여 교육서비스를 부가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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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