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웨이비스가 상장 첫날 부터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웨이비스는 음봉과 양봉을 오가면서 상장 첫날 시초가에서 많은 변동을 보이고 있다. 공모시장에서 균등 1주 이하로 기대를 갖게 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상승폭이 작고 오히려 하락까지 있는 상황이다. 공모주 시장이 매우 부진한 형국을 웨이비스가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웨이비스 가격은 변동이 심해서 종가까지 지켜봐야 주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변수를 면밀히 체크해야 한다.
상장빔을 맞아 껑충 뛰던 분위기와는 다르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공모주에서 상장으로 넘어온 주식들도 종종 음봉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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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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