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본코리아의 공모주 청약 1일차가 28일 실시됐다.
더본코리아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을 통해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
더본코리아의 28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를 살펴보면 한국투자증권 11.67주 NH투자증권 18.58주다.
더본코리아는 수요예측에서 흥행하면서 밴드 최상단을 뚫고 34000원에 확정됐다. 이런 추세가 청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흑백요리사의 위력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것 같다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있다. 수요예측에서 기대와는 달리 철회한 케이스와는 대조적이어서 기대하는 바가 작지 않다.

더본코리아는 특별공모 사칭주의 안내까지 한 상황이다. 특별공모신청 사이트가 확인돼 피해가 예상되니 주의하라는 경고이다. 더본코리아는 공모주 안내나 가입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사기치는 곳이 많다는 것은 인기가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전량 신주 발행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 지점이라는 것이다. 공모주를 통해서 취득한 자금은 투자에 재활용된다고 한다. 유통사업 등에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가맹점은 2900여개라고 한다. 브랜드만도 두자리수이다. 더본코리아 주당 희망공모가액은 23000원에서 28000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투자주관사이다. 상장일은 11월6일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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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