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스피언이 VI가 발동했다. 인스피언은 무려 17%이상이나 오른 상황이다. 급등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거래일 하락했지만 다시 힘을 내 주초장에서 명예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양상이다.
인스피언은 상장 7일째 되는 여전히 새내기 주식이다. 18일 첫 상장일에는 31.83% 상승한 채로 장을 마감했다. 21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4거래일은 부진한 형태였는데 이날 상승으로 하락폭을 어느 정도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인스피언은 공모주 당시 0.84로 마감해 경쟁률이 약하지 않은 편이었다. 균등배정주식수가 한 사람 앞에 한 주 배정이 어려운 주수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컸다. 인스피언이 주조장을 계기로 어떤 변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