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2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63회에서는 중식당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중식 인기 3총사인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이다.
짜장면은 3천 원, 짬뽕 5천 원, 탕수육(小) 4천 원으로, 세 가지를 다 해도 12,000원에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크림 새우(小)도 8천 원에 즐길 수 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양이 적거나 맛이 떨어질 거란 오해는 금물! 짜장면은 돼지고기를 듬뿍 넣어 푸짐함을 더하고 매일 아침 반죽한 면으로 만든다는데.
짬뽕은 특별한 맛을 위해 민물새우와 해물을 듬뿍 넣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함과 맛까지 잡은 비결은? 주인장이 중식당과 정육점을 함께 운영하기 때문인데. 고기를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가격은 절반가지만, 좋은 품질의 고기를 사용할 수 있던 것! 게다가 양파, 양배추 등 채소도 눈으로 보고 고른 것만 사용한다고.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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