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진욱이 이달에도 1만 고지를 밟을 것인가.
10월 네티즌 어워즈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진욱의 네오스타상 활약이 눈길을 끈다.
진욱은 25일 오후 6시 현재 7045득표로 네오스타상 3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부문 1위는 포르테나 오스틴킴, 2위는 리베란테 김지훈이다.
진욱은 1만까지 약 3000여표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진욱은 최근 레전드 가수인 조용필의 노래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진욱은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기다리는 아픔'을 불러 대선배 혜은이에게 바쳤다. 혜은이가 좋아하는 노래라는 말을 듣고 혜은이 선배를 추억속에 빠져들게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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