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광주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5차전도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오후 6시 30분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 KIA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 입장 팔렸다고 KBO는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5차전에는 기아에서는 양현종 선수가 선발로 출전한다. 삼성은 이승현 선수가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양현종은 11승5패, 평균자책점 4.10이다. 이승현은 최고 시속 147㎞의 빠른 공과 컷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까지 구사한다. 평균자책점은 3.00이다.
지난 4차전에서는 기아가 삼성을 9대2로 꺾었다. 이날 김태군은 그랜드슬램으로 승부의 추를 기아 쪽으로 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경기에서 기아가 이기면 우승이 확정된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양팀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프로야구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8일 오후 현재 기아타이거즈는 프로야구상 1위다. 삼성라이온즈는 3위에 올라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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