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소민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여자연기상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대이변을 일으켰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그가 10월에 보여준 행보는 ‘역전의 역전을 거듭했다’고 할 수 있다. 하위권에서 2위까지 치고올라오는 속도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정소민은 28일 오후 5시 39분 현재 13914표를 득표했다. 1만 클럽에 오른 셈이다. 정소민이 지난달 16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달에는 차원이 다른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정소민은 최근 종영된 tvN '엄마친구아들'에서 정해인과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줬다.
남사친에서 남친으로 가는 과정을 인상적인 열연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낸 것이다. 정소민은 정해인과 케미화보로 다정한 순간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케미 화보는 현재 매우 핫한 관심사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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