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더본코리아가 6일 대망의 상장을 실시한다. 더본코리아의 투자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NH투자증권에서도 공모주청약을 실시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 바 있다. 청약결과 통합경쟁률은 772.5대1이었다. 청약 신청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였다.
한국투자증권의 최종 비례배정 경쟁률은 1,569.28 대1이고 최종 청약 신청건수는 410841 건이다. 최종 종합 청약 경쟁률은 785.14대 1이다.
NH투자증권은 최종 비례배정 경쟁률이 1,508.58대 1이고 최종 종합 청약 경쟁률은 754.29대 1이다. 최종 청약 신청건수는 262,580 건이었다.
더본코리아는 23,000 ~ 28,000원이 희망공모가였다. 확정공모가는 34000원이었다. 공모금액은 1020억원이었고 공모주식수는 300만주이다.
기관경쟁률은 734.67개1로 나타났다. 최초 인테리어 무역업 및 도소매업, 가구 제조 및 건축자재 판매업 등을 주요 목적으로 1994년 01월 12일에 설립되었다.
이후, 2004년 2월 외식업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변경하며 사명 또한 변경하였다고 한다.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가맹계약에 기반한 사업 모델이라고 한다. 본사 가맹본부는 브랜드, 상호/상표, 제조 레시피, 운영매뉴얼, 노하우, 공급품 등을 제공하며, 가맹점은 이를 활용하여 개별 사업을 운영했다는 것이다.
가맹점은 가맹본부로부터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 등을 받는 대신 일정한 로열티나 가맹금을 지불한다고 한다.
더본코리아는 전국 가맹점의 점포 운영 및 관리를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가맹사업본부의 편제는 가맹사업본부장, 사업부장, 각 브랜드 부서장, 스텝부서 인원, 수퍼바이저, 오픈바이저 인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워낙 지명도가 높아 따따블 희망을 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모주 시장에서 넘어가는 주식들의 성적이 좋지 않다는 점이 변수이다.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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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