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토모큐브가 7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한다. 토모큐브는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도 63 스퀘어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이자리에는 박용근 토모큐브 대표가 설명을 했다.
홀로토모그래피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홀로토모그래피(Holotomography, HT)는 살아있는 세포나 장기 유사체인 오가노이드를 손실과 변형 없이 3차원 고해상도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존의 접근 방식으로는 살아있는 세포를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홀로토모그래피 기술이 반도체 등에서도 진출해 저변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토모큐브의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청약건수는 7만6947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3.25주다.
토모큐브의 비례경쟁률은 79.88:1이었다. 공모가는 16000원으로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주가가 6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한다.
6일 상장한 더본코리아같은 경우 오랜만에 상장 초기 양봉을 유지하면서 종가에도 양봉으로 장을 마쳤다.
토모큐브가 어떤 성적을 거둘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공모주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지 여부도 함께 지켜볼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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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