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위츠의 공모주 청약이 7일 실시됐다. 위츠의 7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청약건수는 1442건이다. 위츠는 신한투자증권이 투자주관사이며 공모가는 6천4백원이다. 신고서 제출은 2024년 9월12일이었다.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상장은 11월20일로 예정돼 있다. 위츠는 업종이 전자부품 제조업이고 주요제품은 무선충전소재와 부품제조이다. 희망공모가는 5300원에서 6400원이다. 공모금액은 192억원이고 공모주식수는 3백만주이다.
위츠는 삼성전자의 1차 협력사로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에 탑재되는 무선충전모듈(전력수신RX) 및 무선충전기(전력송신TX)를 공급하는 전력전송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19년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을 인수하였으며, 인수시 전력전송 관련 특허 약 791개도 같이 인수하여 전력전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모바일 무선충전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3년 10월에 출시한 KG모빌리티 토레스 차량에 당사의 무선충전기가 양산 탑재되었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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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