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닷밀이 2일차 청약을 실시했다. 공모주 닷밀은 5일이 마감일이다. 5일 10시 6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10.71주이다. 4일 첫날 청약건수는 1만4천건으로 투자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청약 첫날 기준은 한 사람 앞에 10주가량 배정이 될 만한 수치였다. 첫날인 것을 감안해야 한다. 마감날 마감가에선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닷밀의 상장일은 13일이다.
닷밀은 공모가가 1만3천원이다. 희망공모가는 11000원에서 13000원사이였다. 공모가 13000원을 밴드 상단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기관경쟁률은 1082.35대1로 낮지 않은 편이었다.
닷밀의 상황을 체크하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전문디자인업인 닷밀이 마감일 종가에서 어떤 결과를 보일지는 미지수이다.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면서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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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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