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52만5000원이다. 전일보다 1.52% 상승이다. 팔때는 46만원으로 전일대비 0.43% 올랐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3만8100원으로 전일대비 0.41% 상승했다. 14K 금시세(3.75g) 팔 때는 26만2200원으로 0.42% 올랐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4000원으로 2.58% 올랐다. 팔 때는 15만7000원으로 2.55% 전일보다 상승했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390원으로 1.25% 올랐다. 팔 때는 5080원으로 1.18% 상승이다.

금의 가치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세계 경제가 안정화되지 않으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안전한 도피처로 여겨져 왔다고 한다. 금융 시장이 불안정할 때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금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금의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는 것이다. 온스당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희소성과 내구성을 가진 금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은 경향이 있다.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가 금시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시각 기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확률이 90%에 이른다는 것이다.
남부 경합주인 조지아에서도 트럼프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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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