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1만9000원으로 전일보다 8000원 상승했다. 팔 때는 46만5000원으로 3000원 오른 것이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4만3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상승했다. 14K 금시세는 팔 때 26만6000원으로 2000원 올랐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6000원 팔 때 15만8000원으로 전일보다 각각 4000원씩 상승했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050원 팔 때 5100원으로 전일대비 50원씩 상승했다.

금가격이 유지되는 요인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 미국달러의 위상약화 등을 들 수 있다. 또 미국의 금리나 중동에서 전쟁 상황도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수요가 줄지 않는 이유는 중국 인도 등의 중산층 성장에 따라 귀금속 수요가 증가하고 금 투자상품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기 때문이라고한다. 화폐적 유용성과 귀금속으로 가치 때문에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심리적이 요인도 한몫하는 것 같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국내 경제에도 끼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치솟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더 올라갈 확률도 있다. 금시세에도 이것이 반영된다면 변화는 불가피할 것 같다. 시장의 추이를 예의 관찰해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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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