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2일 한국금거래소 시세 라인업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50만4000원으로 전일대비 2.18% 내렸다. 팔 때는 43만3000원으로 2.77% 하락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1만8300원으로 전일보다 2.76% 내렸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4만6900원으로 전일보다 2.75% 하락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원으로 1.05% 하락했다. 팔 때는 15만3000원으로 1.31%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090원으로 1.97% 하락했다. 팔 때는 4840원으로 전일 대비 2.07% 내렸다.

한편 고대 문명에서는 금이 화폐로 사용됐다. 그리스와 로마에서 금화로 유통되기도 했었다. 금은 또한 장신구와 의식용품으로 널리 사용됐다.
오늘날까지도 금은 여전히 안전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금의 안전자산 용도는 중동이나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중인 상황으로 인해 더욱 관심이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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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