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3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49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내렸다. 팔 때는 43만8000원으로 2000원 내렸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2만3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 하락했다. 14K 금시세(3.75g) 팔 때는 25만원으로 2000원 내렸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원 팔 때 15만2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하락했다. 은시세는 살 때 5750원 팔 때 4950원으로 전일과 변동 없다.

한편 금은 희귀성 내구성으로 인해 귀중한 상품이었다. 예술 문화 건축 문학등 인류문화의 여러 측면에서 금의 사용형태를 볼 수 있다. 금의 희귀성은 현대에들어서는 제한성으로 바뀌었고 이런 상황으로 투자자들에게는 인기있는 금융상품이 된 것이다.
안전한 피난처 자산으로서의 금이 각광을 받은 것은 금융위기때였다. 2008년 금융위기에 빛이 났던 것이다. 최근에는 중동전과 미국 대선, 미국 금리 등이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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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