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49만8000원으로 전일대비 11000원 내렸다. 팔 때는 44만원으로 1만원 하락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전일대비 8000원 내려 32만4000원이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5만2000원으로 5000원 하락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2000원 팔 때 15만4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5750원으로 전일대비 150원 내렸고, 팔 때 4950원으로 50원 하락했다.

한편 현대에 들어서도 금은 화폐의 기준으로 사용되며, 귀금속으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전자 제품, 치과 재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폐휴대전화와 같은 전자기기에서 금을 회수하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다. 중동전쟁 같은 글로벌적인 위기 상황이 심화되면 금수요는 늘 것 같다.
'트럼프 시대' 금시세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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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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