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닷밀이 공모가 이하로 상장했다. 닷말은 20%이상 떨어진 가격으로 시장을 시작한 것이다. 만원이하로 출발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잇다. 닷밀은 지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닷밀의 저조한 성적은 공모주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것 같다. 최근들어 여러 종목이 상장 철회를 한 상항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할 수 있다. 시장이 활성화가 되지 않아 나쁜 성적으로 상장될까 우려되기 때문에 공모주 청약을 연기하거나 철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공모가 이상으로 올라간 것을 찾기가 가물의 콩나듯이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공모주 배정이 낮은 것도 크게 소용이 없고 기관경쟁률이 높은 것도 큰 강점이 되지 못하고 있다.
더본코리아 외에는 최근 공모주에서 상장되는 주식들은 모두 저조한 성적표를 기록하고 있다. 닷밀의 성적은 스타트 단계여서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할 수 있다.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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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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