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공모주 닷밀이 13일 상장한다. 닷밀은 지난 4일과 5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청약에는 35720건의 건수가 쇄도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종 약 4.27주였다. 비례경쟁률은 116.82대1로 나타났다. 닷밀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매우 양호했다. 1082.35대1이었는데 허수성청약방지 조건하에서는 괜찮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닷밀은 공모가 1만3천원이었고 투자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었다. 청약결과 통합경쟁률은 57.33대1이었고 희망공모가는 11,000 ~ 13,000원이었다.
공모금액은 156억원이고 공모주식수는 120만주이다. 닷밀의 12일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최근 잇단 공모주 상장의 부진으로 상장 철회 사태까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씨케이솔루션도 상장을 철회했다고 한다.
케이뱅크 동방메디컬 미트박스글로벌 등이 상장을 최근 철회한 바 있다. 닷밀이 13일 시장에서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52000원이다.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본다면 안심할 수는 없다. 분위기가 점점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12일 상장된 노머스도 시초가 수익이 28.81% 마이너스였다. 공모가 이하로 장을 마친 것이다. 공모가 이하로 장을 마치지 않은 것만 해도 선방일 정도로 장세가 어렵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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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