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과연 여자연기상 7위를 차지할 스타는 누가될 것인가.
한선화와 박은빈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승부가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10표차 이내 승부가 이어지고 있는데 누가 승자가 될 지 관심이 쏠린다. 득표율로는 0.1%p차다.
한선화는 17일 오전 11시 51분 현재 1313득표로 여자연기상 7위에 올라 있다. 박은빈은 같은 시간 1306득표로 8위다.

두 스타는 그야말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중이다.
한선화와 박은빈은 그간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히 중상위권을 지켜오고 있는 스타들이다.
한편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선화는 올해 JTBC '놀아주는 여자'에서 주연 고은하로 분하며 엄태구와 달달한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현재 엄태구는 남자연기상 3위를 지키고 있다.
박은빈은 지난해 tvN '무인도의 디바'에서 주연 서목하로 분했는데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 역을 잘 소화했다는 평이다. 박은빈은 내년공개될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에서 또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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