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2만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
17일 오후 12시 28분 현재 19792득표로 선재 업고 튀어는 드라마대상 1위에 올라 있다.
2만 득표까지 약 200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주연 배우들인 김혜윤 변우석 등도 여자연기상 남자연기상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있다.
'수범이'(김혜윤과 변우석의 팬덤)들의 팬심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35만표 이상을 득표했다.
선재 업고 튀어가 앞으로도 써내려갈 기록들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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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