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이제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이다.
눈길을 끄는 부문 중 하나는 팬북대상이다.
현재까지 팬북대상 1위부터 5위까지는 황영웅, 박지현, 포르테나, 손태진, 에녹이 각각 올라 있다.
황영웅은 현재 팬북대상에서 유일한 6만 클럽 가입자이다. 2위 박지현도 4만 클럽에 가입하면서 선전하고 있다. 3위 포르테나와 4위 손태진은 그야말로 박빙승부중이다. 5위 에녹도 투표심이 식지 않고 있다.
아직 후반 승부가 남아있기 때문에 월말까지 눈을 뗄 수 없을 듯하다.

한편 이하는 18일 오전 0시 2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1월 18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