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전유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후반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전유진은 18일 오후 5시 13분 현재 567득표로 여자가수상 12위에 올라 있다.
현재 여자가수상이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등 10대 트로트 스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유진이 상위권까지 오를지 여부가 관심을 끌 것 같다.

특히 1000클럽에 가입할 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전유진은 지난달에는 1813득표로 이 부문 9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아직까지는 지난달만큼의 투표열기를 보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유진은 최근 ‘현역가왕’ 시즌2에도 합류한다고 전했다. 26일 첫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마이진 김다현 등과 함께 출전한다.
이들은 현역가왕 시즌1의 톱4였다. 전유진은 10대 트롯시대 돌풍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하다.
다시 한 번 10대 파워의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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