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신혜선이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중위권을 지키고 있다.
신혜선은 18일 오후 5시 18분 현재 1118득표로 여자연기상 10위에 올라 있다.
신혜선은 지난달에도 이 부문 10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으나 이달에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일찌감치 1000클럽에 가입하면서 확연히 다른 투표열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신혜선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Genie TV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 여주 주은호 역을 잘 소화해냈다. 혜리성 장애를 겪는 여성의 아픔을 가감없이 묘사해 관심을 끌었다.
신혜선은 두개의 자아를 가진 인물로 일인이역이나 다름없는 까다로운 캐릭터를 특유의 연기력으로 소화해 냈다.
신혜선은 또 최근에는 데뷔 11년만에 첫 팬미팅을 성료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