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게리 겐슬러 후임을 맡을 SEC 위원장 인선을 둘러싼 뉴스가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다. 유저들에게는 SEC 위원장 인선은 관심사가 돨 수밖에 없다. 반코인론자가 수장을 맡으면 얼마나 괴로울 수 있는 지를 현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보여줬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SEC 전 총괄 법률 고문 로버트 스테빈스, 다른 경쟁자들이 부상하는 가운데 기관을 이끌 후보로 선정하려 한다"는 기사가 나온 것이다.
더블록은 19일(미국 현지 시간)은 "전 SEC 위원이자 Robinhood의 최고법무책임자인 댄 갤러거, 전 SEC 위원 폴 애킨스, Willkie Farr & Gallagher의 파트너인 로버트 스테빈스 등 주요 인물이 SEC를 이끄는 인물로 지명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라고 보도했다.
더블록은 후보명단에 있지만 트럼프 팀은 아직 최종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은 결정이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테라사 구디 기옌 증권 변호사를 새책임자로 고려한다는 기사를 내기도 했다. 여러인물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트럼프는 아직 임명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한편 리플(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다른 인물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