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9일을 남겨두고 월간 투표수 160만표를 돌파하면서 연일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이고 있다.
현재 허웅이 스포츠대상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부문 2위는 김도영 3위는 손흥민으로 이들은 각 스포츠를 대표해 열띤 상위권 경쟁을 만들어내고 있다.
허웅은 국내 프로농구 슈퍼스타이다. 김도영은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급성장했다. 손흥민은 자타가 공인하는 역대 최고 한국 축구선수이다.
종목은 다르지만 세 스타의 팬심대전은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들이 11월 후반 펼칠 상위권 대전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이하는 21일 오전 0시 3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1월 21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