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맹활약중인 박서진을 향해 팬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박서진은 4일 오후 4시 12분 현재 1070득표로 남자가수상 8위에 올라 있다.
박서진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를 통해 “박서진 가수님 찬란하게 걸어가실 그길 함께 합니다” “박서진 멋진 가수님 끊임없이 열심히 노력하는 최고중의 최고인 가수님 더 높이 비상하시고 찬란하게 빛나세요 늘 곁에서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을 남겼다.

남자가수상은 황영웅과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지드래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서진은 군면제 논란에 대해서 해명한 바 있다.
박서진은 "정신질환 군면제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밝힌 것이다. 2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서 "가수로서의 활동에 차질이 생길 것 같아 너무나 무서운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