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외신들도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대해 일제히 타전했다.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등 미국 주요언론들도 이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뉴욕타임스는 조바이든 행정부에 뼈아픈 사건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미동맹이 최대시험에 직면했다."라고 밝혔다.
더블록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한국의 단명한 군사통치라고 정의하며 암호화폐 거래에서 340억 달러를 기록적으로 촉발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 신문은 "계엄령으로 국가를 장악하려는 한국 대통령의 결정은 끊임없는 반발에 직면해 있으며 탄핵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블룸버그는 6시간의 계엄령이 어떻게 충격에 빠진 한국을 재편했는가 기사에서 윤 대통령 권력장악에 실패한후 탄핵 위기에 처했다라고 보도했다. 불룸버그는 "윤대통령의 계엄령에 대한 충격적인 도박으로 그의 미래가 불확실해 졌다라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언론성명을 냈다.
블링컨은 "미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한국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 왔다. 우리는 계엄 선포를 거부한 국회의 만장일치 표결 이후, 헌법에 따라 비상계엄 선포 명령을 철회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성명을 환영한다. 우리는 정치적 이견이 평화적으로 그리고 법치에 따라 해결되기를 계속 기대한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법치라는 공동의 원칙에 기반해 한국 국민과 한미 동맹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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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