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로운과 박은빈이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까.
두 스타의 활약이 눈길을 끄는 것은 KBS2 드라마 ‘연모’에서 케미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로운은 드라마 연모에서 박은빈의 연인으로 나와 왕좌를 차버린 '찐사랑'을 보여줬다.
박은빈과 로운은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과 남자연기상에서 각각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
4일 오후 4시 43분 현재 로운은 4705득표로 남자연기상 2위에, 박은빈은 298득표로 여자연기상 9위에 올라 있다. 두 스타 모두 최근 네티즌 어워즈에서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달 남자연기상은 변우석, 정해인, 엄태구,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위하준, 옥택연, 채종협, 진영, 박형식, 우도환 등 국내 최고 남자배우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한선화, 임윤아, 신혜선, 황정음, 안은진,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박규영, 신예은이 랭크돼있다.
박은빈은 디즈니+ 드라마 '하이퍼나이프'에서 의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내년 1월 방영될 드라마에서 또 다른 연기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가 크다.
로운은 변우석과 살얼음 승부를 벌이고 있다. 지난달 3위에 랭크된 바 있으나 이달에는 초반부터 2위까지 오르면서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