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제이크 설리반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계엄령 선포에 대해 공개적인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4일 CSIS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제이크 설리반은 "워싱턴을 포함한 모든 곳에서 경종을 울린 다소 극적인 발표 이후, 우리는 이러한 과정과 절차가 작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강력하고 회복력이 있으며, 우리는 그 중요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도 계속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한국 측과 사적으로 교류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커트 캠벨 미국무부 부장관은 "우리는 중대한 우려(grave concern)를 갖고 최근 한국의 상황 전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미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한국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 왔다. 우리는 계엄 선포를 거부한 국회의 만장일치 표결 이후, 헌법에 따라 비상계엄 선포 명령을 철회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성명을 환영한다. 우리는 정치적 이견이 평화적으로 그리고 법치에 따라 해결되기를 계속 기대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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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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