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빈예서가 연말결선으로 진행되는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팬덤 ‘빈나는예서’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17일 오후 3시53분 현재 빈예서는 8884표를 득표하며 여자가수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여자가수상 부문에는 정서주, 빈예서, 양지은, 송가인, 홍지윤, 김다현, 마이진, 강혜연, 미스김, 은가은, 김소연, 홍자, 나영, 전유진, 김태연, 블랙핑크 로제, 아이유, 에일리, 정슬, 아이브 안유진 등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여자 가수들이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빈예서에게 투표할 수 있다.
빈예서가 연말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지난달 2만 클럽에 올랐었던 만큼 이달에도 2만에 도달할 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
한편 가수 빈예서는 '예서공주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선상파티'를 앞두고 있다.
21일 오후 4시 김포 아라뱃길 현대크루즈에서 실시한다고 한다. 크루즈 선상 디너쇼는 연말을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로 만들어 줄 것 같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