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유정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상위권 승부에 불을 지피고 있다.
김유정은 17일 오후 5시 12분 현재 2319득표로 여자연기상 4위에 올라 있다.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임윤아, 신혜선, 한선화, 박은빈, 안은진, 황정음,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신예은, 박규영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달 3551득표로 여자연기상 5위에 올랐었지만 이달에는 4위까지 뛰어오르며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12월 현재 1위부터 3위까지를 살펴보면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이 각각 올라 있다. 올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배우들이다.
김유정은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백아진 역으로 출연한다. 김유정은 김영대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응복 감독은 미스터 션샤인을 감독한 감독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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