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2/480587_290771_5247.jpg)
[김현진 기자] 영탁의 12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활약이 ‘영탁앤블루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탁은 17일 오후 5시 25분 현재 899득표로 남자가수상 14위에 올라 있다.
영탁이 속한 남자가수상은 황영웅과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지드래곤 등 스타들이 후보로 활약중이다.
영탁은 현재 1000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 101표만 더 받으면 1000클럽에 오르게 된다.

연말결선으로 진행되는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막판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영탁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 돌아와 예능에서도 '찐'임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장고를 부탁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 것이다.
영탁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고 공연을 위해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부탁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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