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11일째를 맞이하며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실시간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팬덤의 열정과 응원이 순위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어워즈는 새해 첫 월간 어워즈라는 상징성 덕분에 팬덤 간의 경쟁이 한층 뜨거워졌으며, 각 부문 후보들이 팬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특별한 장이 되고 있다.
현재 상위권에서는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후보들이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매 순간 투표 결과가 달라지는 실시간 순위 변동으로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단순한 투표를 넘어 팬과 스타가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남자연기상은 1위 변우석과 2위 로운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 같다.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변우석과 맹추격중인 로운은 지난달에도 중순까지 뜨거운 승부를 펼친 바 있다.
두 스타의 승부가 이달에도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달 남자연기상에 새로 합류한 강하늘 임시완의 활약도 눈여겨 봐야할 듯하다.
현재 강하늘은 남자연기상 17위 임시완은 18위에 각각 랭크돼있다.

한편 이하는 11일 오전 0시 4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3위 후보들이다. [1월 11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3위 양지은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3위 손태진 'SHINE'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2위 포르테나
3위 리베란테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2위 이동규
3위 진욱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3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3위 이세영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3위 30일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tvN '엄마친구아들'
3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3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전영록
3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3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3위 손흥민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3위 삼성라이온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3위 덱스101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3위 유재석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3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3위 현대자동차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3위 구광모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